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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무원 전성용 “제 꿈은 안양시 동안구청장이죠!”

작성일 : 2020-02-21 16:12 작성자 : 이수열 기자

 

안양시 공무원 전성용 씨

[열린사람들=이수열 기자] 4.15 총선이 가까워지면서 정당 별 예비후보자들의 선거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여파로 안전불감증을 키워드로 SNS선거전이 큰 특징을 갖고 있다.

 

각 정당의 경우 보수통합과 정당명 변경 등 새로운 젊은 피 수혈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각 정당 색깔에 맞는 인재들을 영입하면서 당이 정체성 또한 새로이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총선과는 다르게 미리 지방선거를 준비 중인 공무원이 있어 화제다.

 

안양시에 근무 중인 9급 공무원 전성용 씨가 그 주인공이다.

 

전성용 씨는 총선은 법을 발의하는 국회의원들을 선출하는 자리지만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지방자치에 큰 관심을 갖게됐다국가의 기반은 지방자치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자치제도를 더욱 획일화 하고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해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구청장을 시작으로 솔직한 마음으로 대통령도 꿈꾸고 있다이미 보좌진과 비서진은 머리 속에 염두하고 있다. 동나이대 친구들로 배치하여 열린 구정을 펼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총선을 통해 진영의 색깔이 바뀐 지역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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