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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포럼 마케팅위원회, 청년들의 위안부 인식을 제고를 위한 행사 개최 할 예정

작성일 : 2017-05-11 11:56 작성자 : 김진주 수습기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다가오는 15일, 청년문화포럼 마케팅위원회가 명지대학교 학관1층에서 푸드부스 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삼겹살 떡꼬치와 과일 에이드 판매를 통하여 ‘위안부’ 크라우딩 펀딩 기부금을 모금하고 ‘위안부’ 문제를 대중에게 알리는 프로젝트이다.

 

행사를 기획한 청년문화포럼 마케팅위원회는 “잊어서는 안 될 위안부 문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위안부 할머님들을 조금이나마 돕자는 취지로 기획했다.”라며 “의미 있는 소비를 통해 간접적으로 기부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청년들의 참여의식을 제고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라며 행사의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학교는 긍정적인 취지의 프로젝트를 흔쾌히 함께 하기로 했으며, 명지대학교 총 동아리 연합회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위안부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청년들이 많아져 다른 여러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표했다.

 

본 행사를 통한 지출 비용은 행사 이후 투명하게 공개되며, 모든 수익은 명지대학교와 청년문화포럼의 이름으로 위안부 할머니들께 전액 기부된다.

 

청년문화포럼은 청년들의 고민해소와 대한민국의 문화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한민국의 청년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인프라 구축, 특강, 고민 토론회, 문화예술 인재양성 및 발굴, 캠페인·봉사 활동 등을 진행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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