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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의 FASHOIN WHY?

버버리 3번째

작성일 : 2016-05-14 16:58 작성자 : 김미리 (alfl6895@naver.com)

1990년영국왕실 지정상인이라는 역사를 이어오던 버버리는 전통스타일의 강조로 중, 노년층의 브랜드로
이미지화 됬었다. 위기를 느낀 버버리에는 1997년 로즈마리 브라보가 ceo로와 브랜드의 사진작가, 모델,
 제품 색상을 바꾸며 리브랜딩 했다.

이후 구찌에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하던 크리스토퍼베일리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다
버버리이 최상위 라벨인 프로섬 라인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론칭했고, 모델로 할리우드 여배우 엠마
왓슨을 기용했다. 2014년 4월 버버리는 크리스퍼 베일리르 새로운  ceo로 임명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1973년생으로 영국 웨스트 요크셔에서 출생했다.
1990년 런던 로열아트컬리지에서 공부하던 중 도카카란에 발탁이 되었다.
18세에 뉴욕에 입성하여 도나카란 디자인팀에 입사해 2년간 일하였다.
그후 톰포드에 의해 브랜드 구찌의 수석디자이어로 스카웃 되어 2001년까지 활약했다.
영국을 모태로 하는 브랜드에서 일하고 싶다는 소문을 들은 버버리의 사장 로즈마리 브라보가 베일리를
영입하게 된 것이었다.

'버버리 체크'를 변형한 새로운 체크무늬를 선보였으며,가죽 등 새로운 소재가 사용됬다.
라틴어로 전진이라는 뜻을 가진 프로섬 라인을 런칭하며 젊은 패션마니아들을 다시 버버리로 끌어들였다.

지금까지 트렌치코트부터 시작 된 버버리의 간략한 역사와 현재를 살펴본 3편까지의 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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