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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고있는 신인배우 "하소미" LPA.ent 와 함께하다

작성일 : 2017-02-21 16:58 작성자 : 최용구 기자

요즘 걸그룹과 영트로트, 그리고 행사,축제 강자로 계속해서 성장해가고 있는 LPA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가 2017년 새해를 맞으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다름아닌 배우(연기)쪽 엔터이다, 그동안 가수분야에서 강점을 부각시키며 승승장구하던 LPA.ent 가갑작스레 배우(연기)분야도 섭렵하게 된 것이다.

 

이에 이설 대표는 "원래 배우쪽은 생각은 있었지만 시기상조라 생각해서 진출할생각이 없었습니다. 헌데 [하소미,22세]양의 오디션과 인터뷰를 하고난후에는 생각이 180도 바꼈습니다 나이에 걸맞지않게 재능과 끼와 미래를 봤거든요..그래서 어차피 5년후에 뛰어드나 지금시작하나 시작은 해야하니까 하소미양의 열정을 믿고 뛰어들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일 저질렀죠..하하하"

 

또한 이설 대표는"처음 오디션때 깜짝 놀란게 작은키에 귀여운 스타일 이지만 제2의 송혜교씨를 떠오르게하는서구적인 몸매 요즘 언어로 [비글미] 있는 배우라 생각했습니다 귀여움과 글래머스함은 동시에 갖기 힘든거라서요.." 프로필과 사진을 보고 본기자도 그말에 동감하게됐다 [키160cm/몸무게 43kg/B36-W24-H33]바스트D컵 이라는 놀라운 비쥬얼을 가지고있다. 연기력 또한 인정받아 요즘 LPA.net와 계약과 동시에 바쁜스케줄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스켸줄로는 드라마 채널A[천일야사-5회 경문왕/8회 황후]출연 영화 [위드]주연 출연(1월개봉) 월간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3월 메인모델 촬영완료 연극 [아마데우스]피아니스트역 출연(4월5일까지 매주화,수 나루아트센터 공연) 뮤직비다오[그룹사운드 E9] 주연 촬영완료(4월 오픈) 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조연 출연(3월20일 크랭크인) 등등 엄청난 스켸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아울러 올해 크랭키인되는 영화 3편에 최종라인업에 발탁되어. 매일 대본과 씨름을 하고있는 상황이다. 이 모든게 불과 두달세 이루워진것이다.이에 [하소미]양은 인터뷰에서 "몸은 힘들어도 매일매일이 감사하고 정말 기분이 좋아요.이제서야 날개를 펼수있는 둥지도 생겼고 무엇보다 LPA소속 가족들이 항상 든든한 응원을 해줘서 외롭지 않은것 같아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지켜봐주시면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자신있습니다" 정말 당차고 열정있는 배우임에 틀림없는거 같다.

 

LPA.ent 이설 대표는 한발 더 나가 큰포부를 밝히고있다 "앞으로 국내 드라마,영화 뿐만아니라 뮤직비디오와 광고CF에 적극 진출시킬것이며 중국과 일본쪽 영화부문에도 적극적으로 푸쉬를 할예정입니다" 이설 대표의 이말도 일리는 있는듯하다 기존에 LPA.ent 가 해오던 분야가 해외 Kpop 진출과 광고,뮤직비디오 분야라 그리 틀린말은 아닌듯하다. LPA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도전에 큰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가수분야와 배우(연기)분야의 힘찬행보를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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