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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퍼 ‘정상수’ 청년문화포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작성일 : 2016-07-06 21:30 작성자 : 국도형 (kukdory1@naver.com)

쇼미더머니5에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랩퍼 정상수가 청년문화포럼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지난 1일 종로 문화공간온에서 열린 청년문화포럼(회장:황희두)의 정기행사 ‘컬쳐쇼’에 참석한 랩퍼 정상수는 홍보대사 위촉에 앞서 쇼미더머니5에서 선보였던 ‘Break a leg’를 특별한 MR없이도 소화해내며 행사에 참여한 70여명의 청년활동가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컬쳐쇼는 비영리 청년단체 청년문화포럼이 매월 주관하는 정기행사로써 단체 내 청년활동가들의 사회활동을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공연 및 강연, 이벤트 등을 통해 청년과 기성세대간의 소통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에 있어 교량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국도형 상임부회장은 “상수씨는 청년들 사이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순수함으로 호응도가 높은 뮤지션이다.”며 “정상수씨가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파이팅 넘치는 모습들은 단체가 지향하는 ‘도전정신’에도 잘 맞아 떨어진다.”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랩퍼 정상수는 “청년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청년문화포럼의 홍보대사로 임명 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문화포럼에서 진행하는 많은 좋은 일들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장에는 김태동 전 청와대경제수석,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 등 많은 기성세대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후아치킨바베큐를 운영중인 JST네트워크의 김종희 대표이사, 꽃돌이플라워 임진혁 대표이사, 파고다어학원의 인기강사 데이비드킴 등 청년후원가들도 대거 참석하여 청년활동가들을 격려하였다. 청년문화포럼은 ‘청년이 청년을 돕는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청년사회의 발전과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간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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