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사회공헌협회, 고교생 멘토링 ‘유재호의 시냇물’ 실시

작성일 : 2018-02-19 12:36 작성자 : 한동훈 기자

 

[열린사람들=한동훈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의 멘토링 사업으로 ‘'유재호의 시냇물 멘토링'을 실시 했다.

 

한국사회공헌협회 사무국장이자 직업 컨설턴트인 유재호씨는 입시경쟁, 취업난 속에서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유재호의 시냇물 멘토링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냇물 멘토링의 의미는 시냇물은 강물로 흐르고,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처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대학생의 과정을 거쳐 직업을 가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만든다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시냇물 멘토링에서는 정기적으로 대학생 및 직업군 멘토링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고, 더불어 전문 멘토인 유재호 컨설턴트의 컨설팅을 통해 취업 및 진로에 대한 방향 설정과 목표설정에 도움을 주고자한다. 멘토링 간담회는 매달 진행되며, 안양대학교 윤지선 멘토의 진로 간담회로 첫 회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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