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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클럽 버닝썬사건...정준영 등장 전까지 예측한 유튜버...역대급 적중률

작성일 : 2019-03-08 19:06

[열린사람들=이동규 기자] 시사 유튜버로 활약 중인 도형선생이 클럽 버닝썬 사건의  예언이 적중하여 큰 화제다. 

도형선생의 유튜브 채널은 우리 사회의 이슈를 정리하는 것을 주 콘텐츠로 하는 채널이다.

첫 승리 클럽 버닝썬 사건은 2월12일 업로드하였다. 이때까지는 김 모씨와 승리 클럽 버닝썬 간의 폭행사건으로 번진 사건으로 알려졌을 시기이다.

첫 영상이 업로드 됐을 때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혹했다. 댓글에서는 승리 팬들의 욕설이 난무했다. 싫어요 갯수가 이를 반증한다.

이후 총7개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클럽 버닝썬과 경찰유착관계, 마약 중계상으로 알려진 유나와 승리 클럽 버닝썬과의 관계 등등 현재까지 진행된 사건의 과정을 모두 예언했고 적중했다.

유튜버 도형선생의 이러한 적중에 시청자들은 '영화로 만들면 천만이다', '처음엔 이렇게 될지 상상도 못했음'등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현재 김 모씨 폭행사건으로 시작된 승리 클럽 버닝썬 사건은 정준영 성관계 동영상 유포까지 이어지고 있다. 폭행사건으로 시작된 본 사건의 추후 공방이 주목된다.

참고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zoacVzXtvMA&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