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6기 발대식 비대면으로 마쳐

작성일 : 2020-09-06 19:45 작성자 : 이동규 기자

(열림사람들=이동규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 지난 29일, 청년챔프단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비대면으로 진행한 첫 사례이다.
 
발대식은 새롭게 청년챔프단에 합류한 예비단원들의 첫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들은 4.5:1의 경쟁률을 뚫고 합류했다. 이들은 이후 정식단원 미션을 마쳐야 청년챔프단원으로서 활동이 가능하다.
 
청년챔프단 김선재 단장은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청년챔프단 규율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며 “비대면 활동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가 가장 큰 숙제였지만 조금씩 그 방안을 마련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챔프단은 한국사회공헌협회 산하 청년조직이다. 이는 국내 최초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전국에서 모집된 청년들이다. 활동기간은 1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문화 이전 기사

  • 이전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