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HOME > 전체 > 해외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中 우한폐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1182억 기부

작성일 : 2020-02-18 15:05 작성자 : 김선재 기자

[열린사람들=김선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지난 5일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치료제 개발을 위해 약 1182억의 통큰 기부를 했다.

 

이는 전염병 백신 개발을 위해 기부된 액수 중에 역대 최고액이다.

 

빌 게이츠는 신종코로나로 위험에 처한 이들을 보호하고 백신 치로제 개발에 도움을 주고싶다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중국 정부 등 이 질병과 가장 치열하게 싸우는 정부와 국제기구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을 전달한 빌 게이츠의 게이츠 재단은 2000년에 설립된 기관이다. 빌 게이츠 부부가 설립하였으며 빈곤과 의료시설 지원을 위해 설립된 재단이다.

 

 

해외 이전 기사

  • 이전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