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HOME > 뉴스 > 연예

건강미인 유인나, 코카-콜라사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 모델 발탁

작성일 : 2018-07-19 14:36 작성자 : 한동훈 기자

 

[열린사람들=한동훈 기자] 건강미, 뷰티아이콘,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멘토로 다방면에서 각광 받고 있는 유인나가 코카-콜라사의 새로운 차 음료 브랜드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이하 W차)'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겟잇뷰티’ MC를 맡아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하며 20, 30대 여성들의 뷰티 멘토로 활약해 온 유인나는 얼마 전 종영한 ‘선다방’에서 출연자들의 사랑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뷰티 멘토를 넘어 인생 멘토로의 지지를 높였다.

 

W차는 직접 우려낸 녹차, 우롱차, 홍차 등 총 세 가지의 차를 조화롭게 섞어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깔끔한 맛의 차 음료로 특히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1%인 12.7g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인나는 이번 광고에서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매력을 앞세우고 있다. 특히 매끈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몸매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깔끔한 차의 콘셉트를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원조 베이글녀답게 깔끔한 피부의 동안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깔끔한 명품바디로 알려진 유인나를 통해 식후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특장점을 잘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자신만의 건강, 뷰티 노하우를 가진 유인나가 최근 여성들의 지지와 공감대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여성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W차는 올 여름 유인나와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의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