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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바 박 사장, 박나래의 따뜻한 기부

작성일 : 2018-05-15 17:54 작성자 : 김선재 수습기자

 

[열린사람들=김선재 수습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병원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씨는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 후원금으로 2000만 원을 기부했다.

 

박나래는 조용한 기부를 원했으나 박나래의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지는 소식인 만큼 병원 내부 관계자들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과거 박양은 2016년에 목포 위안부 소녀상 홍보대사로 위촉되었고 소녀상 건립 기금으로 출연료 일부를 기부했다.

그 외에도 캐리비안베이에서 꿈의 나래를펼쳐봐 행사를 통해 DJMC를 보며 특별한 재능기부에도 나섰다.

 

한편,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짠내투어’ ‘슈가맨 시즌 2’ 등 여러 프로그램에 나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개그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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