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이야기

청년 희망 캠페인, 비기너스 대진대에서 첫번째 성료

작성일 : 2018-05-09 17:28 작성자 : 김선재 수습기자

 

[열린사람들=김선재 수습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가 지난 3, 대진대학교 대강당에서 첫번째 비기너스(비상을 기다리는 너를 위한 스토리) 캠페인이 성료됐다.

 

비기너스 캠페인은 전국대학교 투어 청년응원 스토리텔링 릴레이 강연회이다. 이번 강연회에는 평창 쇼트트랙 김도겸, 푸른거탑 최종훈, 연합뉴스TV 황인성이 강연자로 함께했다. 진행에는 MBC개그맨 김보규가 맡았다.

 

이날 캠페인은 밥스누 약콩두유가 두유를 오도시 지인환 대표가 연극티켓을 후원했다.

 

행사는 개그맨 김보규가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푸른거탑 최종훈, 평창 쇼트트랙 김도겸, 연합뉴스TV 황인성 순으로 이어졌다.

 

첫 번째 강연자인 푸른거탑 최종훈은 꿈에 다가가는 것에 미리 겁먹지 말고 함께 나아가기로 약속하자.”라고 대중과 소통의 강연을 진행했다.

 

두 번째 강연자 김도겸은 평창 올림픽의 숨겨진 이야기와 도전의 이야기를 전달했다. 또한 김도겸 선수의 팬이 직접 찾아아와 간식을 전달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마지막 강연자 연합뉴스TV 황인성 아나운서는 환경에 나를 맞추지 말고 환경이 나를 맞추게 하라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갔다.

 

강연회가 끝나고 강연을 들은 대진대 학생은 유명한 분들을 직접 만나 좋은 말씀 많이 듣고 하고 싶었던 질문과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인상깊은 경험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회공헌협회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을 사회공헌 청년조직 청년챔프단을 주축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