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이야기

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청년, 대장에게 꿈을 묻다’ 성황리에 마쳐

작성일 : 2018-04-08 14:41 작성자 : 유회중 기자

 

[열린사람들=유회중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 청년챔프단이 지난6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청년, 대장에게 꿈을 묻다’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캠페인은 청년들이 직접 대장에게 꿈을 묻는 간담회 형식의 릴레이 토크간담회이다. 이재정 교육감은 청년챔프단 경기도 지역 청년들의 투표를 통해 제1호 대장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챔프단 청년들은 ‘진로’를 공통 주제로 다양한 질문들을 이재정 교육감에게 던졌다. 특히 현실에서 청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갈 방향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에 이재정 교육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도전 해보세요.”며 “실패를 하더라도 그 경험이 성공으로 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며 그 실패가 있기에 성공이 있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본 행사는 개그맨 김보규(MC캉캉)가 청년챔프단을 지원하면서 분위기를 환기 시켰다.

 

한편, 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은 오는13일까지 정기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챔프단은 KNS뉴스통신 외 한국사회공헌협회의 60여개 회원사들이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