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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앤오랑, ‘해외취업 PT’ 4기 모집

작성일 : 2018-01-23 15:57 작성자 : 김현태 기자

 

[열린사람들=김현태 기자] 시몽 뷔로 대표가 이끄는 벡티스(Vectis)의 사업개발을 맡고 있는 오랑앤오랑이 2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글로벌 취업을 위한 해외취업 PT’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국에서 20여년 거주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 청년 해외 취업 프로그램의 자문을 맡기도 했으며, 2010년부터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강연과 컨설팅을 해 온 국내 유일의 외국인 해외 취업 전문가이다. 또한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바이블이라 불리는 글로벌 취업을 원하면 시몽을 만나라!’라는 책을 발간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틀간 총 5시간에 걸친 그룹 PT와 개별적으로 상담 및 첨삭을 받을 수 있는 1:1 클리닉이 포함되어 있다. 1일차(210)에는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목표를 정확히 하고, 주도적인 잡서치(Job Search)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제공한다. 2일차(211)에는 각 직무에 맞는 이력서를 작성하는 특별한 방법을 공유한다.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10명으로 마감되며, 131일까지 사전등록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오랑앤오랑 블로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