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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클럽’, 김주원이 보여준 100일간의 기적

작성일 : 2018-01-24 15:43 작성자 : 홍윤택 기자

 

[열린사람들=홍윤택 기자] 발레리나 김주원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하 백조클럽’)에서 단원들을 이끄는 예술감독으로 출연했다.

 

19일 마지막 회에서 배우 박주미, 오윤아, 김성은, 왕지원, 우주소녀 성소, 손연재까지 6명의 단원 모두가 와이즈발레단과 함께하는 호두까기 인형발레 무대에 올라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모습이 방송됐다.

 

백조클럽발레단을 이끌어가는 리더이자 예술감독이었던 김주원은 단원들에게 진짜 발레공연 무대에 오른다는 최종 목표를 제시해주었다. 이어 실력 향상을 위한 테크닉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각 개인의 성격과 상황을 고려한 적절한 코칭과 섬세한 케어를 통해 발레리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조언했다.

 

김주원은발레라는 예술로 하나 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자신의 분야에서 바쁘게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연습했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같이 오른 무대였기에 더욱더 특별했다.”며 마지막 방송 출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