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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의 구구콘.....2018년 첫 장소는 어디?

성신여대, 숙명여대, 성동공고 등 새로운 물망에 올라

작성일 : 2018-01-16 17:25 작성자 : 박정현 기자

 

[열린사람들=박정현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가 국내 최초 언론진로콘서트 황인성의 구구콘의 장소섭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회 국민대에 이어 2~3회 모두 한양공고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국민대의 열약한 교통편에 이어 한양공고의 리모델링 공사로 인하여 새로운 장소가 필수불가결하게 되었다. 이에 한국사회공헌협회 사무국 회의에서는 우선위로 지명된 곳은 성신여대, 숙명여대, 성동공고 등이 물망에 올랐다.

 

이번 행사에 앞서 패널은 스튜디오쌤 김남욱 작가, MBC 이윤선 아나운서, 경인방송 장한아 아나운서 등이 캐스팅 된 상태이다. 행사의 진행자 연합뉴스TV 황인성 아나운서는 다양한 예비언론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소이길 기원한다.”며 새로운 구구콘의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한국사회공헌협회는 2018년 첫 행사를 앞두고 오는 20일 심청이 캠페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황인성의 구구콘 장소는 추후 한국사회공헌협회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