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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K 코인 대한민국 상륙, 빗썸 거래소 상장을 위한 미팅을 위해 CEO 직접 방문

작성일 : 2017-12-27 17:14 작성자 : 임준영 기자

 

[열린사람들=임준영 기자] 독일 베를린에 본사가 있는 LISK(리스크)의 거래소 코드는 LSK로 2016년 4월에 런칭되어 총 1.15억 개가 발행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1조가 넘는 대형 가상화폐입니다.

 

지난 10월에 리스크 본사에서 대한민국을 방문에 빗썸 대표와 미팅 및 회의를 했다. 또한 이들은 한국의 투자자, 블록체인너(Blockchainers)들, 암호화폐 전문가 등을 만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런 만남은 리스크(LISK) 의 ICO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는 대목입니다.

 

리스크 (LISK) 는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며 자바스크립트 언어로 어플 개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자체 언어를 사용하는 여타 코인들과 의 차별을 두어 전문 프로그래머들이 아닌 일반 사용자들도 보다 쉽게 블록체인 앱 개발을 시도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전략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자바를 선호하기 때문에 LISK의 서비스 표준, 네트워크 플랫폼을 체택 또는 코웍의 가능성, 파트너쉽을 맺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깐 LISK 개발 참여자들은 기업가 마인드가 강하다고 전해집니다.

 

리스크 코인이 이더리움과 비교되는 이유는 이더리움 코어 멤버들의 합류와 Charles Hoskinson 등의 이더리움 전 CEO와 고문 등의 젊은 개발자들과 리스크 합류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년도 연말 12월에 빗썸 상장을 앞둔 LISK 코인이 이더리움의 위상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그들의 발전을 기원하며 동시에 투자자들의 대박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