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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에이그룹 장백산 대표, 롯데호텔 롯데면세점과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MOU 체결

작성일 : 2017-08-10 15:34 작성자 : 홍윤택 기자

지난 8월 6일 롯데그룹의 롯데호텔과 롯데면세점은 브이에이그룹 계열사 브이에이투어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 했다고 밝혔다. 브이에이그룹 장백산 대표는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으로 경영악화로 이어지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는데 변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브이에이투어는 한국을 방문하는 VVIP들을 위해 비즈니스, 투자, 의전, 투어까지 모든 일정을 맡아 업무를 총괄하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브이에이그룹 장백산 대표는 롯데는 중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만큼 지금까지 쌓은 신뢰도가 높다며 사드 문제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 영구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드 문제가 해결되면 잠재 되어있는 관광객들이 더 많이 몰려 올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의 분위기 때문에 관광객이 일시적으로 줄었지만 아직 한류와 한국 제품을 선호하는 중국 사람들의 생각은 변하지 않았을 것 이라고 말했다. 외국인들에게 더욱 더 좋은 인상을 남기고 한국과 중국이 예전보다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브이에이그룹이 출범한 브이에이마케팅차이나는 한국 기업이 중국을 진출하고 마케팅 하는데 있어서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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