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OME > 뉴스 > 경제

고급답례품 전문 플랫폼 ‘제이클래시’ 리뉴얼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저품질의 답례품 선택, 자칫 오해 불러일으킬 수 있어

작성일 : 2017-08-04 14:54 작성자 : 이진규 기자

 

답례품감사의 표시로 주는 물건이란 뜻이다. 우리나라 특유의 ()’문화와도 연결 되어 있는 이런 답례품 문화는, 현대에서 자칫 간과될 수 있는 사람간의 마음을 나누는 소통창구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돌잔치 등 가족행사가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답례품을 주고받는 일이 빈번하다. 답례품은 표면적인 물질의 가치보단 그 안에 담긴 마음이 중요한 선물이기에 너무 저급한 품질의 물품을 선택할 경우 잘못하면 인간관계마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를 요한다.

 

최근 서울 쌍문동에 거주중인 K씨는 거래처 지인의 돌잔치에 참석해 받은 돌답례품으로 인해 웃지 못 할 해프닝을 겪어야만 했다. 가족들과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한 뒤 돌잔치답례품으로 받은 수건을 이용해 머리를 닦았는데, 조금 닦고 나니 수건이 쓰지 못할 만큼 흠뻑 젖어버렸던 것이다. 결국 K씨는 뜨거운 자외선을 온 몸으로 받아내며 땡볕 아래에서 머리를 말려야했다. 집으로 돌아 온 K씨는 지인에게 전화하여 이 사실을 지인에게 얘기해 해당 업체에 항의 할 것을 권유했고, 지인은 본의 아니게 미안한 일이 발생되었다며 사과를 해야만 했다. K씨는 지인에게 미안해 할 일이 아니라며 위로했지만 단순한 해프닝으로 인해 둘 사이는 다소 서먹해지고 말았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별 것 아닌 것처럼 치부될 수 있는 성급한 답례품의 선택은 주고도 미안한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고급 답례품 전문 플랫폼 제이클래시가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이클래시는 품질에 대한 우려를 없애기 위해 타월 전문업체 송월타월제품만을 사용하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 된 디자인으로 답례품과 선물의 경계를 허물었다. 또한 캔들과 오너먼트의 경우 공장형 제품이 아닌 수작업으로만 제작하기 때문에 마음을 전달하는 답례품의 의미를 제대로 살려 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의 안전성까지 검증받아 안전성 면에서도 최상의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 리뉴얼 이벤트를 담당한 제이클래시 관계자는 제이클래시는 품질, 가격 부담을 줄이면서 고급스러운 답례품을 찾는 분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입니다.” 라며 이번 가격 할인 이벤트 이외에도 꾸준하게 이벤트를 진행하여 돌답례품 이외에도 결혼답례품, 고급답례품까지 모든 장르의 답례품에 있어서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