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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양고기 홍홍양꼬치 영양으로 승부한다

작성일 : 2017-07-29 18:50 작성자 : 유회중 기자

 

여름철 보양식하면 떠오르는 음식은 뭘까? 이미 익숙해진 각종 보양재료 중에 우리나라에는 낯선 음식이 거론되고 있어 화제다. 양고기 요리는 서양은 물론 전세계 미식가들로부터 사랑받는 건강식이다. 특유의 풍미와 식감이 가장 뛰어난 식재료중에 하나로 언급된다.  영양에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는 성질이 따뜻하며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하고 정력과 기운을 돋우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단백질과 비타민B가 풍부하여 스트레스와 체력소모가 많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아연은 물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이 있거나 속이 냉한 여성에게도 추천식품이다. 특히 양고기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소와 돼지와 달리 칼로리 및 지방의 흡수율이 낮기 때문이다. 양고기에 풍부한 CLA성분은 유방암이나 피부암 등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홍홍양꼬치는 이렇게 우수한 양고기를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양고기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우선 우리나라 사람들이 싫어하는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완벽하게 잡고호주산 어린 양고기로 식감과 품질을 개선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홍홍양꼬치가 자체 개발한 특제소스이다. 세가지 색과 맛의 특제소스는 따로먹어도 함께 섞어 먹어도 고유의 맛을 낸다. 씹을수록 쫀득한 양고기맛을 살려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덕분에 홍홍양꼬치는 창원 중앙동 맛집으로 이름을 알렸고반지동 상남동 봉곡동 대방동 명서동 창원각지에서 맛집으로 즐겨찾는 이들이 줄을 잇는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며 늘 같은 품질과 대중적인 가격을 고수하고 있다올 여름 진부한 보양식 대신 양고기가 어떨까? 양고기에 대한 백가지 효능보다 숯불로 구운 냄새로 한번, 맛으로 두번, 소스와 곁들임 메뉴로 3번 만족하는 즐거움을 누려보자.  창원맛집으로 알려진 홍홍양꼬치는 어린양꼬치구이와 양어깨살,  왕갈비와 탕수육, 옥수수국수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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