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음악도시 창동 알리기 문화홍보 성황리에 마쳐

무더위보다 뜨거웠던 ‘늦게 온 어린이날’ 행사 진행돼

작성일 : 2017-06-03 14:20 작성자 : 김진주 (pearl@mail.hongik.ac.kr)

지난 3일 창동신경제 홍보 서포터즈 1기 “플랫폼 프렌즈”들이 꾸민 ‘늦게 온 어린이날’ 행사가 창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청년 등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포토존, 복고놀이터(추억게임), 다트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 체험부스를 즐기는 시민들

특히 오락실 부스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 오락실에서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

이번 행사는 도봉구가 음악도시 창동을 홍보하기 위해 주최하였으며, 메인무대에서는 조세(소준영), 텅푸(김동하) 등의 화려한 댄스 공연과 노래 경연이 진행되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메인무대를 관람하는 시민들

하루 종일 체험부스를 즐긴 시민 김수정은 “집 앞에 이러한 행사가 개최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활동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활동을 진행한 ‘신경제 서포터즈’는 6월 넷째 주에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평가하여 활동증명서를 수여하고, 우수 서포터즈를 시상할 예정이다.

김진주 기자(pearl@mail.hongi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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