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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당겨진 여름, 패션업계 다양한 신발브랜드 론칭 이어져

소비자의 욕구에 따른 맞춤 전략 필요

작성일 : 2017-06-09 15:10 작성자 : 최용구 기자

예년보다 여름이 일찍 찾아오게 되어 국내 패션업계가 분주하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특히 많은  신발 브랜드가 연이어 론칭되고 있다. 패션업계에서는 최근 급변하는 소비자들이 최신 트렌드의 좋은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머천다이징 전략, 패션 트렌드 정보 수집과 분석 능력 함양 및 트렌드의 범용화, 트렌디 하면서도 누구나가 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의 신발을 만드는 것이 요구된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일 패션기업 ‘VALUE MAKERS’는 신발 브랜드 STAR.B(스타비)를 론칭 했다. 론칭에 앞서 STAR.B(스타비)의 유강수 대표는 ”어두운 신발 시장 속에서 소비자들을 대변하여 기존의 비합리적인 논리에 맞서고자 STAR.B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라며 “STAR.B(스타비)의 전 상품이 국내에서 제작하는 여러 장점들을 이용하여 신발 브랜드로써 가치 소비와 패션에 대한 본질을 아는 소비자로부터 인정받는 브랜드를 전개하고, 패션 영역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표 패션 브랜드로 노력할 것이다. “라며 “대표 모델로 울룰루0872가 있는데 이는 세상의 중심이라 불리는 울루루와 같이 신발 시장의 중심에 서고자 소비자들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 차별화 된 스니커즈 감성을 선사하며 스니커즈의 심플하고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신었을 때 어떠한 패션에도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전체적인 라인에 중점을 둔 고급 소가죽을 사용하여 퀄리티를 높이고 뛰어난 착화감을 나타낸 모델이다.”라고 론칭하는 브랜드의 포부를 밝혔다.  

STAR.B(스타비)는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파트너들끼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스니커즈, 슬립온, 벨크로 등 총 15종의 상품을 갖춘 브랜드로 ‘It’s nothing better to say’라는 슬로건 아래 상품의 명품화, 품질의 차별화, 가격의 합리화로 소비자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의 빛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철학으로 하는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