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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Korea 2017, 여수를 시작으로 오는 14일 대회 개막.

작성일 : 2017-06-08 17:28 작성자 : 최용구 기자

아시아 최고 국제 사이클 대회 'Tour de Korea 2017' 대회가 오는 14일 개막한다.  뚜르드코리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대 사이클 대회이며, 올해로 11번째의 개막을 맞았다. 

이번 뚜르드 코리아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에 걸쳐 대회가 진행되며, 여수를 출발하여 군산, 무주, 영주, 충주, 서울을 마지막으로 완주하는 약 780km에 이르는 긴 구간이다. 

뚜르드 코리아는 국내 선수는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20개팀으로 구성 된 2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한다. 올해에는 프로팀 'Continental Team'이 출전하면서 뚜르드 코리아 대회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외에도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프로 사이클 팀 '팀 느보 노디스크' 출전하여 국내 당뇨병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한 희망의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대회의 개최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번 뚜르드 프랑스는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LTE 생중계로도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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