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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빅 커피, 수제 도너츠 런칭

샵인샵 틈새시장 공략, 창업비용 줄이고 수익율 향상

작성일 : 2016-04-05 19:04 작성자 : 최용구 기자

 

프리미엄 빅사이즈 커피전문점 소빅커피(SOBIG COFFEE)가 가맹점 매출 증대 및 디저트류의 고객 만족도 향상 차원에서 수제 도너츠 20여 종을 출시했다.

소빅커피에서 공급하는 양질의 수제 도너츠류는 약 20여 종으로 ‘쵸코마블 에클레어’, ‘넛츠 쵸코 라운드’, ‘블루베리 보스톤’, ‘헤즐럿 보스톤’, ‘더블화이트 케익’, ‘바바리안 휠드’, ‘스트로베리 휠드’, ‘바나나 보스톤’, ‘블루베리 휠드’ 등이다.

커피와 함께 판매되는 낱개 도너츠의 가격대는 1,000~1,200원 선이며 선물용 포장 세트는 6개 포장기준 5,000~5,500원 선으로 예상된다.

소빅커피는 수제 도너츠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간단한 간식용으로 인기가 있으며 아이들 간식용 및 교회, 어린이집, 학원, 사무실 등의 단체 간식용으로도 인기가 있어 커피와 더불어 매장 매출 증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커피 단일 메뉴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수익율 향상의 한계점을 기존의 냉동식품류 디저트를 일체 배제하고 양질의 신선한 수제 도너츠류의 디저트 판매로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소빅커피는 비싼 임대료의 독립형 로드샵 진출을 지양하고 유동성이 확보된 통신매장 중·대형마트 등의 샵인샵 진출을 통해 안정적인 소자본 창업을 유도하는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갈구하는 많은 예비 창업주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소빅커피는 빅사이즈 커피 판매 브랜드들의 약점인 판매단가 대비 수익율 저하의 문제를 일반 노멀커피 메뉴와 프리미엄 커피메뉴의 이원적 가격정책으로 극복하고 유동성이 검증된 마트 및 통신 매장 등의 샵인샵 입점으로 수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부동산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소빅커피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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