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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 전문점 브랜드 ‘브롱스’, 부산 서면점 오픈

수제맥주의 대중화 목표로 성장

작성일 : 2016-11-04 18:59 작성자 : 홍윤택 기자

 

국내 최저가 수제맥주창업으로 수제맥주의 대중화를 이루고 있는 수제맥주전문점 브랜드 브롱스(Bronx)가 10월 21일 부산 서면에 14호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브롱스는 프랜차이즈ERP 연구소와 전략적 투자(SI)를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하여 수제맥주의 대중화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최근 마트에 크래프트비어(수제맥주) 코너가 생길 정도로 수제맥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수제맥주를 찾는 이유 중 하나가 원산지의 표기 및 가공 방법 등의 정보가 제공됨으로 ‘웰빙’과 ‘건강함’의 개념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싼 가격 때문에 자주 즐겨 찾지는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품질로 저렴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저가격 고품질을 내세운 브롱스가 런칭되었다.

국내 중소형 양조장들의 다양한 수제맥주를 유통과정에 마진을 줄임으로 국내 최저가로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국내 양조장의 다양한 맥주를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이다. 소비자들에겐 합리적인 가격, 품격있고 아늑한 인테리어 분위기 조성, 여러가지의 수제맥주로 소비자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들에겐 소자본 창업, 수익률 최고, 인건비 최저(3명으로 운영가능), 노동력 최저(일8시간 영업), 손쉬운 요리과정으로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

브롱스는 유통 마진을 줄이고 국내 최저가로 수제맥주를 공급할 수 있다며 이는 가맹점의 수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프랜차이즈 기업 가치분석 전문가와 고객 맛 평가단으로부터 미래성장성이 매우 뛰어난 유망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브롱스는 ‘수제맥주의 대중화’를 목표로 ‘우리들로 하여금 가맹점의 성공을 돕는 것’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가맹점주님들의 사업이 원활히 잘 이루어지도록 본사에서는 소비자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고객 매우 만족’을 실현시키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 소장은 “이번 부산 서면점을 기점으로 수도권 및 전국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브롱스의 모든 고객이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당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종로, 선릉, 모란 총 4개의 직영점과 강남, 논현, 일산라페, 영등포, 구로, 가로수길, 홍대, 두정, 동여의도점, 부산서면 총 10개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거제 아주, 순천신대지구, 산본, 건대입구, 창원점 총 5개의 지점이 오픈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