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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제일제면소·더플레이스, 대구 신세계 9층에 나란히 오픈

작성일 : 2017-01-14 18:39 작성자 : 유회중 기자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와 더플레이스가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한 대구 신세계에 매장을 열었다.

회사 측은 서울 맛집으로 입소문 난 제일제면소와 더플레이스에 대한 고객 요구가 높아 대구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신세계백화점에 개점하게 됐다고 밝혔다.

15일 공식 오픈하는 대구 신세계는 쇼핑, 레저, 문화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대형 복합 공간이다. 특히 40여 개의 유명 맛집을 유치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고객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제일제면소와 더플레이스는 이 백화점 9층에 나란히 개장해 프리미엄 면요리와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일제면소, CJ그룹의 밀가루와 면에 대한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 대구 신세계백화점점’은 면 장인의 노하우로 만든 칼국수면, 우동면 등 다양한 면으로 만든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일제면소는 CJ그룹이 1958년 자체 개발한 설비로 제분공장을 세운 뒤 현재까지 지속 성장해온 밀가루와 면에 대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일우동, 비빔국수, 잔치국수 등 제일제면소의 스테디셀러 면 메뉴는 물론, 육개장칼국수, 참나물꼬막 비빔국수, 차돌박이쌈 비빔국수, 주꾸미 삼겹살볶음면과 같이 제일제면소 만의 특색을 살린 프리미엄 면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토종밀인 ‘앉은뱅이밀’을 넣어 만든 칼국수면은 제일제면소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면이다.

백화점이라는 특성을 살려 가족 단위 방문고객을 위한 ‘씽씽카 어린이 메뉴’도 새롭게 준비했다. 제일제면소 대구 신세계백화점점은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2,000명에게 식사고객 대상 테이블당 1개씩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18일까지 2인 이상 식사 주문 시 6000원 상당의 매콤순살닭튀김(小)을 무료 증정한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플레이스, ‘정통 이탈리안 비스트로’ 비수도권 첫 진출…대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파스타 선봬

‘더플레이스 대구 신세계백화점점’은 정통 이탈리안 비스트로인 더플레이스를 비수도권 중 처음으로 대구에 선보인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더플레이스는 ‘크림 범벅 파스타’와 불 붙은 피자로 국내외에서 유명한 ‘폭탄 피자’ 등 대표 메뉴는 물론 대구 지역 특화 파스타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바삭한 빵가루를 뿌려 재미 요소를 더한 ‘크런치 치킨 크림 파스타’. ‘크런치 알리오 올리오’는 이 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이탈리아 밀라노 색채를 반영한 붉은색의 ‘밀라노 레드(Milano Red)' 컬러로 꾸미고 황금색 프레임과 아치형 창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여유 있는 공간을 구획했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백화점 내 패밀리 테마파크 ‘주라지’를 바라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더플레이스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내년 1월 말까지 대표메뉴 3종을 차례대로 50 %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메뉴는 ‘채끝 스테이크’, ‘폭탄 피자’, ‘크런치 폭립’이다. 또한 식사 주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