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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익선동에 위치한 착한맛집 ‘한일생고기’ 봄 맞이 야외바베큐장 새단장

'질 좋고 저렴한 가격, 분위기까지 더해져 봄 나들이 손님들의 입 맛 사로잡을 것 기대'

작성일 : 2017-05-29 18:33 작성자 : 최용구 기자

 

지난 18일, 종로세무서 인근에 위치한 '한일생고기'에서 봄 맞이 야외바베큐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한일생고기는 영농축산물 직영점의 직거래 판매점으로, 질 좋은 고기만을 취급하면서도이를 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저렴하게 제공하여 종로 익선동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맛과 가격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착한가게'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는 맛집이다.

 

 

한일생고기의 야외바베큐장은 비좁은 종로거리의 특성 상 야외에서 소풍온 듯 한 기분을 느끼며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익선동의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저녁에는 자리가 없을 만큼 손님들이 몰려 과거부터 많은 화제를 끌었던 맛집 장소이기도 하다. 이번에 진행 된 봄맞이 새단장은 야외바베큐장에 비치되어있던 기존의 광고물과 현수막 등의 다양한 옥외 광고물을 교체하고 기존 외벽에 그려져 있던 벽화등의 색감 변화를 시도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한일생고기는 봄을 맞이해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꽃등심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을 직접 담당한 한일생고기의 오치희 대표는 "봄을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단순 음식점이 아닌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장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희 야외바베큐장은 소규모의 손님들부터 100인석 규모의 단체예약이나 회식장소까지 가능한 넓은 공간에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몇명이 오시든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라며 "저희도 야심차게 이번 봄맞이 새단장을 준비한만큼 많은 손님들이 방문해주셔서 즐겨주시면 매우 보람될 것 같습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서울 종로 익선동에 위치한 한일생고기는 이번 봄맞이 새단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