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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속에서 만나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 하바이아나스

작성일 : 2017-05-31 19:33 작성자 : 최용구 기자

사진출처=tvn

 

최근 방영된 윤식당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평온한 길리섬에서 일상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과 조금은 미숙하지만 즐겁게 한식당을 운영해 가는 모습으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런 여유로운 모습들에서 가장 많이 보인 아이템은 최근 국내정식 론칭을 하게 된 더운 여름철의 필수 아이템이라 불리는 발가락 신발, 일명 쪼리라고 불리는 플리플랍이었다.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플리플랍 브랜드인 하바이아나스는 말 그대로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국내 플리플랍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 하바이아나스가 최근 윤식당에서 러블리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윰블리정유미와 이전의 예능에서의 모습보다 더욱 훈훈한 모습을 보인 이서진, 둘 다 모두가 하바이아나스의 플리플랍을 신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편하게만 신던 플립플랍을 정유미만의 러블리한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켰고, 이서진은 길리섬에 완벽히 녹아드는 리조트룩 스타일로 연출을 하였다.

 

하바이아나스는 실제로 착용이 간편하고 통기성이 좋아 봄, 여름 야외 활동 때 자주 애용된다. 특히 해변의 경우 강한 염분과 뜨거운 태양에 달궈진 모래는 우리의 발을 상하게 하기 때문에라도 휴가지에서는 신고 벗기 편한 플리플랍을 찾게 된다.

 

여름이 다가오는 플리플랍 브랜드인 하바이아나스는 국내에서는 슈퍼홀릭 (홍석진 대표, 김윤회 대표)을 통해 하바이아나스 코리아로 국내정식 론칭하였으며, 슈즈 전문 스토어 외 대형몰, 오픈마켓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