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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박은빈 종영 소감

오동희는 갔지만, 앞으로 더 고민하는 배우 되겠다

작성일 : 2017-05-10 19:16 작성자 : 유회중 기자 (ksag2234@naver.com)

 

박은빈이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은빈은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여주인공 오동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박은빈이 연기를 펼친 오동희는 어려운 상황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이 일하는 보조작가로 시작해 결말에는 출생의 비밀을 가진 그룹의 상속녀가 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이어나간 인물이었다.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V 라이브를 통해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 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빈은 마지막 결혼식 장면 컨셉에 대해 명랑하게 이야기를 전해주거나, 촬영 내내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박은빈은 영상 속 인터뷰를 통해 “8개월 간의 대장정이 끝났다. 곁에서 격려를 끝없이 해 주신 선생님들,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의 의지를 하며 촬영을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장에서도 스태프 분들이 잘 서포트해 주시고 지켜 주셔서 즐거운 촬영을 할 수 있었다“라며 스태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동희’는 보냈지만 박은빈은 충전을 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 모두모두 행복 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시청자 분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았다. 
 
박은빈은 아역으로 데뷔해 안정된 연기력과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비밀의 문’, ‘청춘시대’ 등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끝없는 변신에 도전 해 온 박은빈은 긴 호흡의 50부작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의 여주인공을 맡아, 청정매력과 풋풋한 로맨스 연기로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