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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X에스나 콜라보, 유럽풍 재즈 힙합 ‘Love Comes’ 기습 발매

작성일 : 2017-04-19 11:16 작성자 : 유회중 편집장

▲마마무 앨범자켓 사진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와 소유, 정기고의 ‘썸’, ‘A Little Lovin’ 등에서 프로듀싱, 보컬로 참여한 에스나가 프로듀싱팀 포플레이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싱글곡 ‘Love Comes’를 17일 정오에 기습 발매한다. 

 이번 곡 ‘Love Comes’는 우연히 찾아온 사랑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담은 재즈 힙합 음악으로 빈티지한 힙합 드럼과 그루브한 베이스 리듬을 메인 테마로 하여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일렉기타, 브라스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다채롭고 화려한 느낌을 준다. 또한 뛰어난 재즈 보컬을 구사하는 화사와 에스나는 특유의 개성 있는 보이스로 절묘한 콤비를 이루며 유러피안 스타일 재즈의 진수를 들려주고 있다. 

 포플레이는 이러한 분위기에 가장 적절한 세션을 결합한 프로듀싱으로 보컬에 매력을 더하였다. 국내 최고의 세션맨 이태윤, 배정은, 이성렬과 펑키밴드 커먼그라운드가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프로듀싱팀 포플레이(Forplay: Jason & Alex)는 최근 재즈 알앤비 뮤지션 샘옥(Sam Ock)의 고급스러운 얼반 재즈곡인 폴린(Fallin’)을 시작으로 시크릿의 메인 보컬 ‘송지은’의 텔미(Tell Me)를 선보이며 프로젝트 앨범들을 진행 중이다. 2017년 세 번째 싱글 프로젝트에 마마무 화사와 에스나가 참여하였다. 

 (주)헬로준넷은 2004년 설립되어 전세계 팝음악을 한국 그리고 한국의 K-Pop을 전세계에 배포하는 뮤직컨텐츠 전문 컴퍼니이다. 글로벌 파트너사인 인그루브스(INgrooves), 벨리암(Valleyarm) 등의 메이저 유통회사(Distributor) 그리고 1,000여개의 소규모 레이블과의 합법적인 계약을 통해 100만곡 이상의 팝음악을 제공받고 있으며 팝, 재즈, 클래식, 댄스, 힙합, 일렉트로니카, 라운지, 뉴에이지, 월드뮤직 등의 전 장르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음악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멜론에 발매가 되자마자 엄청난 댓글과 좋아요 등의 반응을 일으킨 샘 옥(Sam Ock)과 3천만건 이상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유튜브 스타 조셉 빈센트(Joseph Vincent)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