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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골드문투어 박정진대표, 비영리단체 청년문화포럼 청년활동가들을 위해 상품권 후원

작성일 : 2017-04-17 17:21 작성자 : 최용구 기자

▲14일, 도봉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문화포럼 제13회 공식 컬쳐쇼에서 데이비드 박씨가 청년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시상하고있는 모습이다.

 

(주)골드문투어 데이비드박씨는 14일 도봉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문화포럼 제13회 공식컬쳐쇼에 참석하여 우수 시상 청년들에게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문화상품권은 청년문화포럼의 공식컬쳐쇼에서 선정된 우수 위원회에게 전달되었으며, 이번 제13회 공식 컬쳐쇼 우승위원회는 디자인위원회가 최종 우승하여 해당 위원회에게 문화상품권이 전달되었다. 

 

이어서 (주)골드문투어 데이비드박씨는 행사 이후 인터뷰에서 "오늘 청년문화포럼의 공식 컬쳐쇼에 참석하게되어서 매우 의미있고 뜻 깊은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해서 저의 경험과 지식을 청년들에게 전달하고 많은 도움을 지속적으로 드리고 싶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14일, 도봉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문화포럼 제13회 공식 컬쳐쇼에서 데이비드 박씨가 청년들에게 시상 소감을 밝히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청년문화포럼 제13회 공식 컬쳐쇼에 참석한 청년 한동훈씨는 인터뷰에서 "청년들을 위해서 여행관련 설명은 물론이고, 진로와 그 외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전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이번 컬쳐쇼에서 청년들을 위해 문화상품권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뜻 깊은 인터뷰를 남겼다.

 

()골드문투어는 전 세계 190여 개국 여행이 가능한 여행사이며, 여행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여행사의 기획상품을 이용하지 않고 현지의 평 등을 바탕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외국 여행 시 꼭 들러야 하는 장소 등을 조언 받을 수 있다. 또한 투명한 수수료 요율 체계로 합리적인 여행이 가능하며 관행으로 여겨져 왔던 강제 쇼핑 고객에게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젊은 관광객 등을 중심으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