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전문가 이혜진

1분안에 행복해질 수 있는 비법

작성일 : 2017-04-03 17:38 작성자 : 진로전문가 이혜진

< 소금 이야기 >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

어느 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 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그 물을 마시게 했다.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물을 마셨다.

큰 스님이 물었다.
"맛이 어떠냐?"

"짭니다."

큰스님은 다시 소금 한 줌을 가져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

"맛이 어떠냐?"

"시원합니다."

"소금 맛이 느껴지느냐?"

"아니요."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

"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
 지금 네가 고통 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

 

 

지금 자신의 현실이 고통스럽고 많이 힘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마음먹기에 따라서 그 고통의 크기는 더 커질수도 더 작아질 수도 있습니다
내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말입니다.

 

지금의 현실이 고통스러운 건 어쩌면 정말 힘든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5년..10년.. 뒤에도 지금과 같은 현실이면 어쩌지? 라는

막연한 불안감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그냥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것도 고통스럽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모른 체 그만두는 것은 두렵고
새로운 시작은 용기가 나지 않는 내 마음에 현실의 고통은 작은 한스푼만으로도 
혀가 아릴정도로 짠 맛을 내기도 합니다.

 

혹시 자신의 잠재력을 평생 알지도 못한 채로 

 

그냥 현실에 안주해서 살아가도 괜찮나요?

호수같은 당신의 가능성을 작은 물컵정도에 가두어 두는

현실과 타협하며 살아가도 괜찮을까요? 

 

당신의 가능성을 바라봅니다

나만의 잠재력을 발견한다면
당신의 마음은 한순간에도 호수로 바뀔 수 있습니다.

호수같은 마음에 현실의 고통 한스푼정도는 웃으며 넘길 수 있을 정도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