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청주랜드, 청주통일관 리모델링 통해 3일 재개관.

'3일, 청주통일관 재개관기념식가져...'

작성일 : 2017-02-09 16:47 작성자 : 김덕용 청주특파원

▲3일 청주시 청주랜드관리사업소 청주통일관 재개관기념식에 이승훈 청주시장과 홍용표 통일부장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황영호 청주시의회 의장, 이금순 통일교육원장,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 참석한가운데 커팅식을 진행 하고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김덕용 시민기자)

 2017년 02월03일, 청주랜드 어린이회관에서 통일관 '재개관 기념식'을 자리를 가졌다.

재개관식 행사에는 홍용표 통일부장관을 비롯한 이승훈 청주시장,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황영회 청주시의장을 비롯한 100명의 시민들이 재개관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청주통일관은 통일에 관한 통일정책, 남북관계, 북한에 대한 정보등을 제공하여 통일관 확립에  힘써왔으며, 1993년 전국에서 5번째로 첫 개관하였다. 청주통일관은 국비 4억원을 투입하여 지난해(2016년)9월 공사를 시작으로 3개월간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마쳐 재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청주통일관 재개관 기념식을 기념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제공=김덕용 시민기자)

▲청주통일관 재개관 기념식 행사에 참가한 서원고등학교 정희수씨 외 학생들이 재개관에 뜻 깊은 소감을 밝히기도 한다. (사진제공=김덕용 시민기자)

청주통일관 재개관 기념식의 자리에서 홍용표 통일부장관은 "청주 통일관 재개관을 통해 어린이들과 청주 시민들이 통일에 대한 인식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뜻 깊은 소감을 말하였다. 기념식에 참가한 서원고등학교 정희수씨는 "청주에 통일관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오늘 행사에 참여하면서 통일관이 있었는지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시설들이 알려 져서 어린 친구들이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뜻 깊은 소감을 전하며 통일관 재개관에 호의적 소감을 전하였다.

 

기사 편집/ 최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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