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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신화를 만든 이시대의 괴짜 억만장자 엘론머스크, 그의 도전이야기.

아이어맨의 실제 주인공 엘런 머스크.

작성일 : 2017-01-24 17:11 작성자 : 최용구 편집장

 미개인(美開人), 아름다움을 여는 사람들

 

엘론 머스크(Elon Musk)

 

 

- 프로필


이름: 엘론 머스크(Elon Musk)
국적: 미국
출생:1971년 03월 26일
경력: Solar City 회장
테슬라 모터스 대표이사 & 제품설계
스페이스 엑스 CEO & CTO
Openal 공동회장

 

"엘론 머스크, 그의 도전의 시작점"

엘론 머스크, 1971년 03월 26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릴때 부터 남다른 천재성을 타고 난다.
10살때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독학하여, 12살에 게임 개발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여 500달러에 판매한다. 
거의 하루 10시간 이상 독서하는 '책벌레'로 유명했다.

캐나다 시민권을 가지고있는 어머니의 도움으로 
그는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할수 있었고, 미국 유학에 대한 
큰 꿈을 이루기위해 영주권을 따기위해 노력한다.

캐나다에 위치한 퀸즈대학교에서 2년동안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로 편입하여 경제학, 물리학 복수 전공으로 졸업한다.
졸업 후 '지속 가능한 에너지' 라는 미션을 선택하여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기술을 공부하기위해 프로젝트에 지원한다.
그와 동시에 1995년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위해 
스탠퍼드 대학에 들어가지만 이틀만에 자퇴한다.

 

"24살 청년의 창업"

 

 

24살에 그는 창업에 뛰어든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인 'Zip2' 사업을 시작한다.
펜실 베니아 대학교에서 'Zip2'를 매각하면서 2200만달러
우리나라 돈 (250억)의 이윤을 창출한다.

그 다음으로 그는 금융시장을 공략하여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X-Com을  시작한다.
X-Com은 훗날 지금의 세계적인 온라인 결제 서비스업체인
'PayPal'이다. PayPal이 15억달러라는 큰 금액에 매각된다.

2002년 당시 PayPal의 시가총액은 6,000만달러를 호가한다.

 

"우주를 향한 새로운 도전."

 

 

그는 화성기지 건설을 목표를 2002년에 상상하면서
우주사업 관련 업체인 'SPACE X' 회사를 설립한다.
최고 경영자겸 디자인으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그 꿈을 점차 이루어나간다.

 

"솔라시티, 그리고 자동차 산업의 시작."

그는 2004년 태양광 산업에도 뛰어들면서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중심이되는 
'Solar City' 3번째 회사를 설립한다.

'Solar City'사업이 이후 자동차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되기도한다.

그는 우주공간,페이팔을 접목하여 결국 스페이스 엑스를 이루게되었고,
그 외 전기 자동차를 기반으로한 사업을 구상하면서 
Solar City, 태양열 사업과 접목하여 새롭게 도전한다.
재생 에너지 사업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동차 산업에서의 전기 자동차 시장의 시작은 순탄치 않았다.
설립 후 7년동안 수익이 전혀 없었으며, 그가 사비를 털어서 충달할 만큼 힘들었다.
그때 당시만 해도 전기자동차에 대한 열풍이 뜨겁지 않았다.

하지만, 그 열풍이 최근 2년~3년 전부터 불면서 붐을 타기 시작하면서 
해외 테슬라를 시작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까지 전기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한다.

자동차 가격은 상당히 고가였음에도 불구하고, 고가 제품 판매 전략이
성공한다. 200대 판매를 예상했지만 그 이상인 1,000대가 판매된다.
그 이후 엘론 머스크는 보급형 세단을 출시하며 2014년 6월에 보유한
특허를 무료로 공개하겠다고 밝히기도 한다.

테슬라 자동차는 무인 시스템 운전이 가능하며, 오로지 전기로만 운행되는 자동차이다.
현재 한국에서 예약을 받고있으며, 빠르게 상용화 되고있다.

"타임즈 100人선정"

그의 끊임없는 멋진 도전에 결과로 타임즈 선정 100인에 선정된다.

엘론 머스크는 단순히 돈 을 많이 벌고 주목을 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의 이상을 실현 하기위해 사업을 한다.
바로 그것이 '테라 포밍' (우주 행성의 지구화) 이기도 하다.
그의 천재성을 바탕으로 노력하고 설계하여 실제로 그것들을 만들어 내고있다.

그는 도전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첫째. 실패에 굴하지 않는 도전을 한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도전하면 성공은 따라온다.

둘째. 최고로 만들기 위해서는 더 엄격해져야한다. 모든 잘못된 점을 찾고 
그것을 고치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찾아라.

 

"엘론 머스크 그의 마지막 목표."

소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그의 도전은 결국 결과물로 나왔고,
그의 마지막 목표는 "인류를 구원하는 것" 이라고 말한다.
또한, 2030년까지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8만명이 거주 할 수 있는
식민지를 만드는 것 또한 그의 목표이다.

이 목표 역시 영화 인터스텔라를 현실로 만드는 것.
20년 후의 영화같은 일이 현실로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의 영웅같은 도전 이야기는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다.
아이언맨과 같은 엘론 머스크 그의 도전은 지금 이순간에도 계속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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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숨은 영웅 소셜스타들을 발굴해내다! 
상상 그 이상의 인터뷰쇼!! 

우리가 사는 이야기 '열린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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