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동북4구 청소년파티 미리ON크리스마스 성황리에 마쳐

청소년과 청년이 하나되는 융합의 장으로서 첫 발돋움

작성일 : 2016-12-19 12:15 작성자 : 홍윤택 기자

 ▲행사를 마친 청년문화포럼

 지난 17일 플랫폼창동61에서 있었던 청소년 크리스마스 파티 '미리ON크리스마스 -첫눈을 너와 맞다니' 행사가 청소년과 청년들의 화합을 통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봉구 주최와 청년문화포럼이 주관으로 참여하여 캐리커쳐, 뷰티메이크업, 패션쇼, 역사부루마블, 희망트리 그리고 청춘FC 이제석선수를 초청하여 30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본 행사장을 깜짝방문하여 직접 캐리커쳐 부스에서 직접 캐리커쳐를 참여하는 등 행사의 열기를 더하였다. 

 이날 행사를 총괄했던 청년문화포럼 청년의장 유회중씨는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청년문화포럼이 주관이 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행사의 대한 만족감을 표하였다. 또한 직접 이동진 도봉구청장의 캐리커쳐를 그렸던 청년문화포럼 디자인활동가 유종현씨는 "작은 재능이지만 의미있는 행사에 재능을 펼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라며 행사에 큰의미를 부여하였다.

 본 행사를 통해 도봉구와 청년문화포럼은 이번행사를 앞으로 청소년과 청년이 화합이 되는 시작으로 앞으로 청소년과 청년의 연결고리를 이어가 전국으로 확대 할 것이라고 의견을 표명하였으며 앞으로 도봉구와 청년문화포럼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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