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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NAF 시상식" 대박터트린 LPA엔터테인먼트

작성일 : 2016-12-13 17:32 작성자 : 유회중 편집장

▲2016년 NAF 시상식(뉴타TV 어워드 페스티벌)

 

 지난 12월08일에 있었던 강남역 허브프라자에서 사상 유례없는 시상식 이변이 있었 다. "2016 NAF 시상식(뉴타TV 어워드 페스티벌)"에서 요즘 엔터테인먼트 신흥강자로 떠오르고있는 "LPA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가 2016년도 마침표를 찍는 12월에 소속연예인 전원과 LPA엔터테인먼트사와 관련된 MOU단체들이 각 분야 대상을 모두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예술부문 시상으로는 2016 신인그룹 대상/걸그룹 "홀릭스", 2016 락밴드 부문 대상/반야선, 2016 성인가요 메이져스타 대상/천 상, 2016 성인가요 어메이징 대상/임지안

2016 성인가요 신인 대상/태 화, 문화,예술 관련 단체 시상으로는 빅 브랜드 대상(패밀리 레스토랑 부문)/프라임마리스,드마리스-어태수 회장, 문화예술 발전 공로상/프라임마리스,드마리스-최미화 실장, 베스트 락벨리댄스부문 대상/락벨리협회-홍유정 회장, 음향기획,연출부문 대상/문화음향-장윤진 대표, 군부대위문공연 기획자 대상/백룡컴퍼니WDA-이윤복 대표, 방송 프로그램 연출 대상/KT올레TV 채널789-유승도 총국장, 성인가요 제작자 대상/명품가요수첨 제작자-신광식 회장, 한중문화교류 대상/인천관광공사-유남길 대표가 수상되었다.

 위에 각분야 대상을 받은 연예인과 관련단체들의 공통점은 LPA소속연예인 또는 MOU체결된 단체들로 한 시상식에서 각분야 대상을 휩쓴적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특히 이날 식전행사로 포토타임을 가진 과운데 LPA엔터테인먼트 에서 준비하고있는 차기 그룹 걸그룹 두팀(아이원/체인져)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더욱 기대되는 2017년을 예고했다.

 시상식 후반 LPA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설씨는 인터뷰에서 "회사의 사칙 처럼 초심과 노력과 열정이 오늘에 자리를 있게해준것같다 항상 변함없이 신뢰라는 공통된 마음으로 함께해주는 LPA패밀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소속연예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계신 많은 팬분들께도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라고 감사함을 잊지않았다.

계속해서 지칠지 모르고 힘찬도약을 하고있는 LPA엔터테인먼트사에 많은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