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LIFE

청년이 청년을 돕는다. 청년문화포럼

SNS&LIFE

HOME > SNS&LIFE

도봉구 청소년X청년 콜라보 파티 17일 플랫폼창동61 열릴 예정

"크리스마스 앞두고 청소년과 청년이 융화되는 문화의 장 만들어질 것 기대"

작성일 : 2016-12-11 22:08 작성자 : 유회중 편집장

▲ 청소년 크리스마스 파티 미리on크리스마스 포스터

 오는 17일 플랫폼창동61에서 국내 첫 청소년과 청년 융화되는 문화의 장이 펼쳐진다. 본 행사는 도봉구와 동북4구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주최로 진행되며, 청소년과 청년의 문화적 융합과 행사진행을 통한 주체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이번행사는 청소년 단체인 사단법인 청바지, 삼각산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과 청년단체인 청년문화포럼, 일상연구소 말랑말랑, 쿤스트하우스, 강북구 청년동 그리고 도봉교육복지센터, 장미꽃버스킹기획단과 함께 주관한다.

 

후원으로는 (주)넛지스토리, (주)원데이원매거진, (주)다함상조 등이 참여하기로 결정되었다. 본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는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청소년포럼을 개최하며 이어지는 2부는 13시부터 16시까지 청소년파티로 구성되어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전프로게이머 황희두씨와 청춘FC 공격수 이제석선수도 행사에 동참 하기로 하여 행사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