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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로 시작한 정기구독자 3000여명 신화’ 원데이원 매거진 채준석대표 네이버TV캐스트 ‘미개인’ 특별편 게스트 선정

작성일 : 2016-10-14 11:01 작성자 : 홍윤택 기자

 

원데이원 매거진 채준석 대표가 네이버TV캐스트 예능채널 ‘열린사람들’에서 제작중인 미개인(담당PD:국도형)에 특별편 게스트로 선정되었다. 소셜스타토크쇼 ‘미개인’은(담당PD:국도형)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 또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에 앞장서거나 봉사 등을 통해 소외 계층을 돕는 사람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기 분야에서 도전하고 있는 인물들을 조명하는 토크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채준석 대표는 잡지사를 창업하겠다는 일념하나로 A4용지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담아 강남역에서 무료배포를 시작하여, 약 2년여 만에 현재는 약 3,000여명의 정기구독자를 가진 인기 라이프스타일의 패션,뷰티 매거진 ‘원데이원’의 창업자이다.

 

 

 

공동진행자인 소셜디자이너 황희두와 국도형PD의 게스트 대결구도로 짜여진 이번 특별편에서 채대표는 언론계 소셜스타 대표로 소개되어 주식회사 엠엔알컴퍼니의 창업배경 및 원데이원 매거진의 인기비결, 도전에 앞서 느꼈던 두려움, 아내에 대한 각별한 애정 등 디테일한 경험담 등을 소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그는 “평소 잡지를 보면서 독자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만 골라서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이 없었기에 무작정 A4용지에 콘텐츠를 제작하여 매일매일 지하철역 등에서 무료배포를 하며 시작했는데 이렇게까지 될 줄 예상 못했습니다.” 라며 “너무나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독자분들께 어떤식으로든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속이지 않는 진실한 콘텐츠로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 종료 후 촬영에 진행자로 함께 한 소셜디자이너 황희두는 “방송 전에는 채대표가 주식회사 엠엔알컴퍼니의 CEO라는 설명만 들어서 단순히 일반적인 마케팅 기업인줄 알았는데 ‘브랜딩인큐베이터’ 라는 그의 타이틀에 걸맞게 확실한 아이덴티티가 있는 브랜드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촬영을 하며 원데이원 매거진이 단순 잡지의 기능만을 하는 매거진이 아닌 독창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대한 접근을 가능케 하는 매거진이라는 생각이 들어 많은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E-스포츠 분야의 소셜스타 대표로써 오버워치 마이티 프로게임단의 길지영 단장이 선정되어 함께 촬영에 임했다. 길지영 단장은 과거 헤어 및 메이크업 전문 경영인으로 활발히 활동을 하다가, 최근 온라인 인기게임 ‘오버워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마이티 프로게임단의 단장으로 취임하여 업계 최초로 최연소 여성단장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인물이다.

 

이 날 녹화방송은 10월 11일 네이버 TV캐스트 채널 ‘열린사람들’을 통해 송출 될 예정이며, KT올레 강남TV, 유튜브 및 팟캐스트 등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