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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상조 박민재 대표, 네이버 TV캐스트 채널 열린사람들 ‘미개인’ 출연해 화제

작성일 : 2016-09-07 17:17 작성자 : 유회중 기자

 

 

후불제상조회사 다함상조의 박민재 대표가 네이버 TV캐스트 ‘열린사람들’에서 제작중인 소셜스타토크쇼 ‘미개인’에 출연하여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소셜스타토크쇼 ‘미개인’은(담당PD:국도형)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 또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에 앞장서거나 봉사 등을 통해 소외 계층을 돕는 사람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기 분야에서 도전하고 있는 인물들을 집중 조명하여 대중에게 알리는 토크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커뮤니티 기부대란의 주인공 가수엔터스, KBS2 청춘FC의 이제석 등이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민재 대표는 방송을 통해 “장례지도사란 삶과 죽음의 가교역할을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사업을 하게 된 이유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처하신 분들 또한 고인에 대한 예우를 갖춰드릴 수 있도록 도움 드리려는 데 있기 때문에 하는 일에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죽음에 대한 걱정 없이 현재의 삶에 충실하되 격과 예를 다해 가족의 혹은 지인의 마지막을 추억할 수 있는 그런 상조회사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그간 얘기하지 못했던 창업에 대한 계기를 자세히 밝히기도 하였다.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서 박대표는 ‘나눔과 동행’이라는 봉사단체 설립을 준비중이며, 무연고자 및 극빈층 분들께 아름다운 이별과 격식 있는 이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저렴한 비용 또는 무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에도 장례봉사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을 맡은 소셜 디자이너 황희두씨는 “사실 박민재 대표는 제보를 통해 알게 된 인물이라 이전까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던 사람은 아니었다. 직접 만나보니 돈이 아닌 마음으로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상조업과 관련하여 많은 이슈가 있는 시대에 박민재 대표와 같은 따뜻한 장례지도사의 등장은 우리 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들 것.” 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장례라는 분야에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전하고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박민재 대표를 만나본 소셜스타토크쇼 미개인은 네이버 TV캐스트 채널 ‘열린사람들’을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