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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청년문화포럼, ‘컬쳐쇼’ 성황리에 마쳐

작성일 : 2016-03-31 19:00 작성자 : 김미리 (alfl6895@naver.com)

지난 31일 청년문화포럼의 주최하에 개최된 컬쳐쇼가 강남역 신분당선 내 위치한

갤러리 G 아르체에서 진행됬다.

 

컬쳐쇼는 한달에 한번 열리는 문화행사로 1,2부로 나뉜다.

1부는 멘토들의 강연으로 mbc 박재복 부사장과 꽃돌이의 임진혁 대표등이 있었다.

2부는 청년의 고민을 좋아하는 책에 사연을 적어 갤러리 G 아르체에 기부도 하며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기존과 달리 청년들이

기획하여 진행 됬다. 기획자인 유회중과 김미리가 청년들이 보내준 여행사연을 퀴즈

로 만들어 맞혀 가는 토크쇼였다.

 

행사는 래퍼조세, 겨자의 축하공연 무대로 시작을 알리며 진행 됬다.

MC들이 객석 쪽에서 나왔으며, 프로그램은 청년취업문제로 여행을 많이 못가는

는 현재 추억의 여행을 다시 생각 해보기 위해 기획했다며 관객들에게 말하였다.

게스트는 문제를 풀며 틀리면 벌칙을 수행해야는 방법을 설명했다.

김예은는 단독 여자게스트로 퀴즈문제를 많이 맞췄으며, ‘백허그벌칙’에서 피하지

않는 모습으로 관객의 호응을 받았다. 래퍼 겨자로 활동하는 김동하는 벌칙인

‘오징어 액젓 원샷 하기’에서 끝까지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단체 부회장인 국도형

은 넛지스토리 대표임에도 청년들과 함께 여러 벌칙을 받아 좋은 평을 얻었다.

 

사연으로 황희두 회장의 사랑했던 사람을 잊기 위해 정동진으로 떠났던 것이 베스트 사연으로 뽑혔으며, IT팀의 박기연의 참여소감을 들으며 프로그램은 마무리 지었다.

진행 기획자들은 “처음 방송이 부족했지만 끝까지 빛내주신 분에게 감사드리며 재정비하여

더 좋은 진행을 할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