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LIFE

청년이 청년을 돕는다. 청년문화포럼

열린&LIFE

HOME > 열린&LIFE

청년문화포럼의 패션팀, 문정욱 디자이너와 만남 성사

작성일 : 2016-04-01 21:34 작성자 : 김미리 (alfl6895@naver.com)

청년문화포럼의 패션팀, 문정욱 디자이너와 만남 성사

 

지난 1일 청년문화포럼의 패션팀이 디자이너 문정욱에게 단체를 알리며, 기획활동의 멘토링을

받기위해 그의 작업실 근처 카페에서 만남을 성사했다.

 

청년문화포럼은 기성세대와의 소통을 문화를 통하여 이루겠다는 취지의 비영리 단체로

그중 패션팀이 포함된다. 이팀은 청년문화포럼과 패션팀을 알리기 위해 문정욱 디자이

너를 만났다. 문정욱은 대기업에서 팀장급 디자이너를 하다 여성브랜드 나인틴 에이티를

론칭하고, 모교연성대 겸임교수, 무용수와 함께하는 ‘패션디프로젝트’의 기획자로 쓰리잡

을 뛰고 있다.

 

패션팀은 “패션을 꾸미는 의류로만 보지말고, 큰 문화로써 청년과 기성세대를 이어주는 소통

을 하고 싶다“며, 기획으로는 ‘JUST FASHION’, ‘부모님의 옷과 함께’ 등이 있는 것과 앞으로의 방향을 설명했다. 문정욱은 청년문화포럼의 명확한 이미지를 정하기를 바랬으며, 패션팀이 경복궁쪽의 고등학생들이 교복대신 한복을 착용하는 문화를 예를들어 자연스럽게 흡수될수 있는 것을 제시했다.

 

패션팀은 문정욱의 멘토링을 받으며, 다음의 기획활동 참여를 제안하여 긍정적 답변을 얻었다. “첫 활동으로서 개인 실무자 관점의 생각을 알수 있게 된 점에 다른 실무자분들은 어떤 관점인지 폭 넓게 알고 싶어 두 번째 멘토링을 빨리 진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패션팀은 장르에 국한 되지않고, 멘토를 만날 예정이며, 실질적 프로젝트가 곧 실행 될 예정이다.